디아블로 2 리저렉션 act4 액트4 공략 - 이주얼(이주알), 불길의강, 대장장이 헤파스토, 지옥의 대장간 망치

오늘은 액트4 공략을 진행하겠습니다. 절망의 평원에 있는 이주얼부터 잡고 추후 상위 룬이나 보석을 주는 헤파스토를 잡도록 해보겠습니다. 이후 불길의 강을 건너 디아블로는 다음 공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또, 여기서 최대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만큼 올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모든 맵을 다 돌면서 몹을 다 잡는다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마을에서 바로 나오면 이렇게 평원 외곽에 나옵니다. 그냥 사각형 맵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가장자리를 기준으로 돌아다니다 보면, 다음 맵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나오는데, 이걸 체크한 뒤에 해당 맵에 있는 몬스터를 모두 잡아 주셔도 좋습니다. 가끔 경험치를 더 올려주는 버프도 나오니까 그것도 먹어주신 상태로 진행하거나, 추후 불길의 강에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남겨두었다가 쓰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절망의 평원까지 오셨다면 이주알(이주얼)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주얼 근처에 가면 퀘스트가 새로 갱신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퀘스트 창을 키고 가다가 못본 것 같기는 한데, 아마 왼쪽 아래에 퀘스트창 갱신이 나올거고 그게 나오면 주변에 이주얼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친구가 이주알입니다. 좀 이 맵에서 흔할 것 같이 생겨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그냥 이 맵에 있는 모든 몬스터를 잡아주세요. 그게 마음 편합니다. 최대한 30레벨을 빠르게 찍어주셔야 그나마 스토리 밀기가 더 쉽습니다. 오브를 배우는 순간부터 게임 진행 속도가 다르거든요. 그리고 생존률도 높아지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이주얼을 잡고 난 뒤에 이렇게 영혼이 떠오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퀘스트는 마무리가 되는데, 해당 영혼에 꼭 말을 걸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맵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에 진입을 하시면 되는데요. 이곳에 웨이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또, 다음 맵으로 넘어가기 위한 길이 웨이 포인트 근처에 있어 두 가지를 모두 찾으실 수 있습니다.

불길의 강은 위 이미지와 같이 생겼습니다. 놓칠 수가 없는 비주얼입니다. 여길 찾고, 웨이 포인트도 찍고 다음 스토리 진행하시면 됩니다.

불길의 강은 우측으로 이동하면 되지만, 왼쪽에도 만약 길이 있다면 우선 이동해서 헤파스토가 있는지 찾아주셔야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대장장이 헤파토스를 찾아주셔야 합니다.

저 친구가 헤파스토입니다.

실제로 맵을 이동하다 보면 이렇게 재단과 같은 형태를 가진 맵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 대장장이 헤파스토가 있는데, 헤파스토 외에도 다양한 몹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씩 처리해주시는 것이 좋고, 혹시나 죽을 것 같다면 미리 포탈을 열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헤파스토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보스가 아닙니다. 용병과 함께 다굴을 치시면 금방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경험치를 대략 반 칸 정도 주는 편이네요.

여기서 지옥의 대장간 망치를 드셔야 합니다. 이 망치를 들고, 메피스토의 영혼을 가진 상태로 재단으로 올라가 주세요.

재단에 말을 걸면 저렇게 파란색 영혼 같은 이펙트가 나오고, 좀 있다가 망치를 든 상태로 해당 재단을 타격하면 룬이나 보석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좋은 룬이 나오면 좋겠습니다만, 사실 스피릿(영혼) 재료 룬만 나와도 다행입니다. 이 다음에는 디아블로를 잡는 공략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습니다.